괴산 산막이옛길 맞은편 '산막이 호수길' 22일 개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괴산군은 산막이옛길 맞은편에 조성한 산막이 호수길을 오는 22일 개통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대표적 둘레길인 산막이옛길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또 2026년 말까지 109억여원을 들여 산막이 마을 일원에 숙박시설인 트리하우스(20동)와 다목적 회관 등을 조성,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산막이옛길은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 오지인 산막이 마을까지 이어진 십리 길로 2011년 개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막이 호수길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17/yonhap/20240917093008448nque.jpg)
(괴산=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산막이옛길 맞은편에 조성한 산막이 호수길을 오는 22일 개통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이 도비와 군비를 합쳐 70억원을 들여 만든 이 둘레길은 총 2.3㎞(폭 1.5∼1.8m)이다.
육상 데크 1천151m, 수상 데크 861m, 야자 매트길 299m와 괴산댐 공도교(댐 위에 있는 일종의 길)로 구성돼 있다.
포토존과 전망대, 쉼터도 마련돼 있다.
공도교에서는 괴산호의 멋진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군은 대표적 둘레길인 산막이옛길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또 2026년 말까지 109억여원을 들여 산막이 마을 일원에 숙박시설인 트리하우스(20동)와 다목적 회관 등을 조성,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산막이옛길은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 오지인 산막이 마을까지 이어진 십리 길로 2011년 개장했다.
yw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로 고소…"모든 법적 조치할 것" | 연합뉴스
- [샷!] "카페에서 핸드크림 발랐다가 퇴장당했다" | 연합뉴스
-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종합)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아이돌 포카·두쫀쿠까지 동원…혈액보유량 얼마나 부족하길래 | 연합뉴스
- "나는 신이다" 의붓딸·여신도 상대 몹쓸 짓…유사 교주 기소 | 연합뉴스
- '배구 여제' 김연경, '피겨 여왕' 김연아와 처음 만났다 | 연합뉴스
- 강추위속 차량 밑에 2시간 깔린 60대 구조…"제동장치 안채워서" | 연합뉴스
- "돈 줘" 거절하자 고령 아버지에 주먹질…50대 패륜아들 철창행 | 연합뉴스
- 버스에 등록금·여권 놓고 내린 유학생, 경찰 덕에 되찾아 | 연합뉴스
- '김밥용 김' 포장지 영문표기 '스시 앤 롤'?…"명칭 바로잡아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