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추석연휴 무더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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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둘째 날이자 일요일인 15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도와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3도, 인천 25.5도, 수원 23.8도, 춘천 24.5도, 강릉 21.9도, 청주 26.2도, 대전 25.4도, 전주 25.8도, 광주 25.3도, 제주 28.8도, 대구 25.1도, 부산 27.6도, 울산 24.8도, 창원 27.8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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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빗줄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15/yonhap/20240915053843765vmks.jpg)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추석 연휴 둘째 날이자 일요일인 15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도와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3도, 인천 25.5도, 수원 23.8도, 춘천 24.5도, 강릉 21.9도, 청주 26.2도, 대전 25.4도, 전주 25.8도, 광주 25.3도, 제주 28.8도, 대구 25.1도, 부산 27.6도, 울산 24.8도, 창원 27.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36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영서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5∼30㎜, 광주·전남, 전북, 경남내륙(16일 이른 새벽까지) 5∼60㎜, 대구·경북내륙(16일 이른 새벽까지) 5∼40㎜다.
또 동풍의 영향으로 15일 강원영동과 경상권해안,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은 16일 오후까지, 경상권해안과 제주도는 곳에 따라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15∼16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20∼60㎜(많은 곳 경북남부동해안 80㎜ 이상), 강원영서남부(15일 아침까지) 10∼40㎜, 강원영서중·북부 5∼20㎜, 부산·울산·경남남해안, 제주도 30∼80㎜(많은 곳 울산, 제주도 중산간 100㎜ 이상, 제주도 산지 150㎜ 이상)다.
경상권 해안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4.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already@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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