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 뉴진스 공개 지지…하이브 아티스트 최초 [TEN이슈]

이민경 2024. 9. 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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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그룹 뉴진스를 지지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11일 기습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 사내 따돌림 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하이브를 향해 오는 25일까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대표이사직 복귀를 요청했다.

뉴진스의 호소에 그룹 우주소녀 다원, 그룹 S.E.S. 바다와 유진 등 가요계 선배들과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타 아티스트 팬덤 등이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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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사진=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그램 캡처, 텐아시아 사진DB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그룹 뉴진스를 지지했다.

정국은 14일 자신의 반려견 '전밤' 사진 게재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Artists are not guilty)는 문구를 적어 올렸다.

이 문구 앞에는 '파워퍼프걸' 뉴진스 캐릭터의 상징색인 파랑(민지)-분홍(하니)-노랑(다니엘)-초록(해린)-보라색(혜인)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응원을 뜻하는 팔 이모티콘을 첨부해 뉴진스를 향한 응원의 문구임을 암시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11일 기습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 사내 따돌림 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하이브를 향해 오는 25일까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대표이사직 복귀를 요청했다. 뉴진스의 호소에 그룹 우주소녀 다원, 그룹 S.E.S. 바다와 유진 등 가요계 선배들과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타 아티스트 팬덤 등이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기에 나섰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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