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유영' 민간인, 우주에서 바이올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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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최초로 우주 유영에 성공한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바이올린으로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음악을 연주했습니다.
이번 우주 비행을 기획한 '폴라리스 프로그램' 측은 현지 시간 13일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캡슐 '드래건'에서 엔지니어 새라 길리스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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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최초로 우주 유영에 성공한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바이올린으로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음악을 연주했습니다.
이번 우주 비행을 기획한 '폴라리스 프로그램' 측은 현지 시간 13일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캡슐 '드래건'에서 엔지니어 새라 길리스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우주에서 촬영된 영상은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을 통해 지구로 전송된 뒤 세계 곳곳에서 사전 녹화된 연주 영상과 합성돼, 마치 동시에 협연하는 듯한 모습이 연출됐습니다.
길리스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삽입된 '레이의 테마'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기에 앞서 "특별한 음악의 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다"며 "공연은 단합과 희망을 상징하고, 모든 어린이들의 회복력과 잠재력을 강조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날 길리스는 이번 임무의 사령관인 재러드 아이작먼에 이어 우주선 밖으로 몸을 내놓고 움직이는 방식의 우주유영 실험을 수행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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