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인천항만공사 '사랑의 헌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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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13일 인천 연수구 IBS타워 청사 앞에서 '사랑 나눔'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중부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2월 시작한 단체 헌혈은 올해 11번째다.
중부해경청 해상교통관제계에서 근무하는 홍택주 경사는 이날 50번째 헌혈에 참여해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았다.
중부해경청 소속 청년인턴들도 이날 헌혈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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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13일 인천 연수구 IBS타워 청사 앞에서 '사랑 나눔'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중부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2월 시작한 단체 헌혈은 올해 11번째다. 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진행했다.
중부해경청 해상교통관제계에서 근무하는 홍택주 경사는 이날 50번째 헌혈에 참여해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았다.
중부해경청 소속 청년인턴들도 이날 헌혈에 동참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이번 헌혈은 '해양경찰의 날'(9월 10일)을 기념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다"고 전했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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