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소속사 민희진 전 대표가 대표직을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분쟁에 돌입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오늘(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앞서 이사회의 해임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해왔지만, 오는 11월 사내이사로서 임기가 끝나는 만큼, 먼저 이사직을 되찾고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위해 이 같은 조치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 소속사 민희진 전 대표가 대표직을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분쟁에 돌입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오늘(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앞서 이사회의 해임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해왔지만, 오는 11월 사내이사로서 임기가 끝나는 만큼, 먼저 이사직을 되찾고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위해 이 같은 조치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앞서 어도어 이사회에서 대표 교체를 의결한 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 5년 임기 보장'이 규정된 주주 간 계약을 위반한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0m앞 응급실 거부…의식불명 빠졌던 대학생 '결국 사망'
- 직장인 40% "추석 떡값 못 받아"…국회의원은 얼마 받을까?
- 강남 한복판서 봉지에 코 박고 '들숨날숨'…'수상한 배달기사'
- 진에어, 10월부터 모든 노선에서 라면 판매 중단
- "햄버거에 구더기가 꿈틀?"… 복통 호소한 美 여성
- 이란 전역이 소름 돋는 구조...지상전 투입 시 목숨 걸어야 하는 미국 [Y녹취록]
- 업체 대표, 합동분향소서 눈물...'무허가 증축' 수사 본격화
- 대전 화재 시신 10구 수습...남은 실종자 수색 총력
-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 과정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
- '호르무즈 48시간' 경고에 이란 "미국 소유 인프라 시설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