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생일 축하 비행 마친 참전용사
김선웅 2024. 9. 13. 12:23

[웨스터햄=AP/뉴시스]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퀴니 홀(100, 왼쪽)과 도로시아 배런(99)이 12일(현지시각) 영국 켄트주 웨스터햄에서 홀의 100번째 생일을 맞아 두 대의 스핏파이어로 기념 비행을 마친 후 얘기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두 명의 조종사가 각각 조종하는 비행기 뒷자리에 탑승해 기념 비행을 마쳤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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