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으로 불타는 적십자 차량
민경찬 2024. 9. 13. 07:58

[도네츠크=AP/뉴시스] 12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국제 적십자위원회 차량이 불에 타고 있다. 이 공습으로 적십자 구호 대원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4.09.1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성기 별세 항년 74…운명이 낳고 노력이 기른 국민배우
- '마두로 체포룩' 온라인서 품절 사태…37만원 나이키
- "이틀 연차 쓰면 9일 쉰다"…2026년 휴일 총정리
- "박나래 '주사이모', 대형 로펌 선임해 적극 대응 중"
- 조진세, 500일 사귄 비연예인 여친 공개…녹화 중 "사랑해"
- 하희라 "남편 최수종이랑 뽀뽀 자주해…잠 잘 때 멋있어"
-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 때아닌 룰라 집안싸움…이상민, 신정환에 "돈 똑같이 받아"
- "남친 아이 아니라서"…약물 낙태 뒤 태아 뒷마당에 묻은 30대女
-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충격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