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연금 인상’ 요구 시위
부에노스아이레스=AP 뉴시스 2024. 9. 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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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연금 인상 거부권 행사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상원은 지난달 22일 최저 퇴직 연금을 인상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밀레이 대통령은 "국내총생산(GDP)의 최소 1.2%에 해당하는 공공 지출이 필요해 재정적자를 가중시킨다"며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후 양측 지지층이 곳곳에서 거세게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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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연금 인상 거부권 행사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상원은 지난달 22일 최저 퇴직 연금을 인상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밀레이 대통령은 “국내총생산(GDP)의 최소 1.2%에 해당하는 공공 지출이 필요해 재정적자를 가중시킨다”며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후 양측 지지층이 곳곳에서 거세게 충돌하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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