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이사, 뉴진스 요구에 "원칙대로 대응"

신영선 기자 2024. 9. 1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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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이사가 뉴진스 멤버들의 라이브 방송과 관련해 "원칙대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하이브는 1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재상 대표를 선임했다.

이재상 대표이사는 현대자동차 마케팅광고 그룹장, 빅히트엔터테인먼트 CIGO(최고혁신성장책임자), 하이브 CSO(최고전략책임자) 등을 지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오는 25일까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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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사진=하이브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이사가 뉴진스 멤버들의 라이브 방송과 관련해 "원칙대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하이브는 1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재상 대표를 선임했다. 

이재상 대표이사는 현대자동차 마케팅광고 그룹장, 빅히트엔터테인먼트 CIGO(최고혁신성장책임자), 하이브 CSO(최고전략책임자) 등을 지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오는 25일까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재상 대표는 "원칙대로 차분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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