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기' 여파로 물에 잠긴 하노이 도로
민경찬 2024. 9. 12. 16:17

[하노이=AP/뉴시스] 12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주민들이 소지품을 챙겨 들고 제11호 태풍 야기의 여파로 침수된 거리를 지나고 있다. 2024.09.12.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륜 의혹' 상간남, 숙행 감쌌다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 KCM, 이제 다둥이 아빠 "셋째 태어나"
- 1월1일 생일인데…'위중' 안성기에 "다시 일어나길" 응원
-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6
- 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소신 버려 욕심 낼 자리 아냐"
- '연매출 300억 CEO' 허경환, 30억 빚 생겨 "동업자에게 사기 당해"
-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 왜?
- 장제원子 노엘 "구치소 40㎏ 쪄…실어증도"
- 미스트롯 김희진 2월 결혼 "성실하게 진중하게 살겠다"
- 홍현희 "공연 중 추락해 응급실…못에 종아리 찢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