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오래 보고 싶어” 소녀시대 수영, 뉴진스를 향한 응원 (밥사효)
서형우 기자 2024. 9. 12. 13:47

소녀시대 수영이 뉴진스 ‘찐팬’임을 자처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시대의 눈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은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효연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효연은 수영에게 “요즘 눈여겨보는 후배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수영은 “그냥 순수하게 ‘너무 좋아’는 있다. 뉴진스가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효연은 “좋지”라며 수영의 대답에 맞장구를 쳐줬다.
이어 수영은 “뉴진스는 그냥 귀여운 걸 떠나서 그냥 너무 잘한다. 너무 잘해서 그냥 이렇게 보고 있잖아, 그러면 계속 보고있고 싶고, 직캠 다 찾아보고”라고 말했다. 효연은 “보면 느는 게 보이거든. 그럼 내가 프로듀싱한 것도 아닌데 너무 뿌듯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수영은 “아 진짜 혜인이 내가 낳을 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효연은 “역시 같이 키 큰 친구라서 이뻐하네”라며 웃었다.
한편 뉴진스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 11일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고 민희진이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형태의 어도어로 오는 25일까지 정당화시켜달라고 하이브를 향해 최후 통첩을 날렸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종혁, 子 자식농사 대박…한집에 중앙대·동국대·서울예대가 나란히
- 전현무, ‘홍대 109억 건물주’ 양세형 부러웠나 “가장 부러운 건…” (무계획3)
- ‘충격 내부 폭로’→손흥민은 이런 ‘유치원 집단’ 어떻게 이끌었나···美 최고 공신력 “토
- 박신양, 활동 중단→컨테이너 생활 중 결국 눈물 쏟았다 (편스토랑)
- ‘살림남’ 환희, 45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출생 비화!
- BTS 광화문 광장 공연, RM “안녕, 서울” 과 함께 울려 퍼진 ‘아리랑’
- 얼마나 닮았길래…이창호 동생 “오빠 닮기 싫어서 쌍수 2번, 부모님 원망”
- 이범호는 왜 윤도현을 1루에 세웠나… ‘멀티 홈런’으로 증명했다
- ‘그알’,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보도에 사과 “근거 없이 의혹 제기”
- 방탄소년단(BTS) ‘아리랑’, 하루 판매량 400만 장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