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중이던 전기오토바이 화재…자체 진화
임연희 2024. 9. 12. 10:29
[KBS 제주]어제(12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 오토바이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오토바이 소유자에 의해 진화됐고, 소방서 추산 12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토바이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연희 기자 (yh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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