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구찌 직원분들은 날 보면 항상 환하게 웃어주셔, 덕분에 자부심 가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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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뮤직앤뮤지션 호를 통해 그룹 뉴진스(NewJeans)의 멤버 하니의 화보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뉴진스는 미국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MA)'에서 '베스트 그룹(Best Group)'과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에 나란히 노미네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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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뮤직앤뮤지션 호를 통해 그룹 뉴진스(NewJeans)의 멤버 하니의 화보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뉴진스는 미국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MA)'에서 '베스트 그룹(Best Group)'과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에 나란히 노미네이트됐다.

인터뷰에서 하니는 "구찌와 함께한다는 사실이 지금도 너무나 행운이라고 느낀다. 특히 구찌 직원분들은 저를 보면 항상 환하게 웃어주신다. 그때마다 괜히 뿌듯하다. 구찌가 내게 준 모든 경험과 기회는 데뷔 이후 큰 힘이 되었고, 언제나 감사한 마음과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일하고 있다. 구찌와 함께하는 촬영은 언제나 기대되고, '데이즈드'와도 같이 작업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며 화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nwjns'에서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하니는 "내가 얼마 전에 어떤 일을 겪었다. 사옥 4층은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층이다. 이 공간은 다른 아티스트나 직원분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공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혼자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 팀원들과 매니저님 한 분이 지나가서 서로 인사를 잘 나눴는데 다시 나왔을 때 '무시해'라고 하더라"고 사내에서 무시당한 경험을 폭로했다. 이에 민지는 "하니 이야기를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6월 27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을 진행했다. 이들은 해외 아티스트로는 데뷔 후 최단기간(1년 11개월) 내 도쿄돔에 입성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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