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 정부 '건전재정·시장중심' 일관된 정책, 가시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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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윤 정책실장이 외신기자들과 만나 "건전재정 기조, 시장중심 경제 운용 등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성 실장은 간담회 기조발언을 통해 △OECD와 IMF가 한국 경제성장률 2% 중반대로 상향조정한 점 △8월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3년 5개월만에 소비자물가상승률 최저치 기록 △역대 최저 수준의 실업률 등을 짚으며 "건전재정 기조, 시장중심 경제 운용 등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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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윤 정책실장이 외신기자들과 만나 "건전재정 기조, 시장중심 경제 운용 등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성 실장은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서울외신기자클럽(SFCC)에서 한국 경제 현황과 노동·교육·연금·의료 등 4대 구조개혁, 저출생 대응(4+1개혁)을 주제로 외신기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성 실장은 간담회 기조발언을 통해 △OECD와 IMF가 한국 경제성장률 2% 중반대로 상향조정한 점 △8월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3년 5개월만에 소비자물가상승률 최저치 기록 △역대 최저 수준의 실업률 등을 짚으며 "건전재정 기조, 시장중심 경제 운용 등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제운용 성과가 국민 실생활까지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성 실장은 4+1개혁에 대해 "저출산으로 경제 운영 전반에 부담이 생기는 상황에서 구조개혁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야 민생도 살아나고 경제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개혁에는 많은 저항과 고통이 따르지만, (윤석열)정부가 추진하는 4+1 개혁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도전"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이 성장의 슈퍼스타(The growth superstar)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민동훈 기자 mdh52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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