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통통 튀는 매력[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가 통통 튀는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하니와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구찌(Gucci)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하니는 이번 화보에서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한편 하니의 화보, 인터뷰 전문은 '데이즈드' 2024년 뮤직앤뮤지션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뉴진스 하니. (사진=데이즈드 제공) 2024.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11/newsis/20240911162602551vahm.jpg)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하니가 통통 튀는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하니와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구찌(Gucci)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하니는 이번 화보에서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튜바, 풍선껌, 브로콜리, 안경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하니는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팜국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본인의 말투에 대해 "기분이 이상하다. 그 전까지는 팬 분들만 아셨는데 어느새 많은 분이 알게 돼 살짝 들킨 느낌이 들면서 감사하고 신기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요즘 제일 좋아하는 한국어 단어를 묻자 "'설레다'라는 단어는 정말 예쁘고, 제일 좋아하는 단어"라고 답했다.
한편 하니의 화보, 인터뷰 전문은 '데이즈드' 2024년 뮤직앤뮤지션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서울=뉴시스] 뉴진스 하니. (사진=데이즈드 제공) 2024.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11/newsis/20240911162602687mwxg.jpg)
![[서울=뉴시스] 뉴진스 하니. (사진=데이즈드 제공) 2024.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11/newsis/20240911162602825racf.jpg)
☞공감언론 뉴시스 dochi10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 악역 후유증 토로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