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현장] 원주 스마트경로당 찾은 김진태 지사, 경로당간 소통 강화 기대

남궁란 2024. 9. 11.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회장 유종우)는 지난 10일 원주 단계동에 있는 봉화산 벨라시티 1차 경로당을 방문, 스마트 경로당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 경로당으로 개소한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키오스크 교육 필요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회장 유종우)는 지난 10일 원주 단계동에 있는 봉화산 벨라시티 1차 경로당을 방문, 스마트 경로당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회장 유종우)는 지난 10일 원주 단계동에 있는 봉화산 벨라시티 1차 경로당을 방문, 스마트 경로당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회장 유종우)는 지난 10일 원주 단계동에 있는 봉화산 벨라시티 1차 경로당을 방문, 스마트 경로당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 경로당으로 개소한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키오스크 교육 필요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김 지사 등은 노인 미디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마트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화상회의 등으로 경로당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도 봤다.

▲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회장 유종우)는 지난 10일 원주 단계동에 있는 봉화산 벨라시티 1차 경로당을 방문, 스마트 경로당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편한 노인자원봉사단 소개도 이뤄졌다.

벨라시티 경로당과 이웃해 있는 이편한아파트 노인 자원 봉사팀이 소개됐고, 어른들이 각자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두 경로당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도 가졌다. 단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변강순·김규식)가 마을 안전지킴 요원을 맡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 생활교육을 해온 부분도 공유돼 귀감을 샀다.

▲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회장 유종우)는 지난 10일 원주 단계동에 있는 봉화산 벨라시티 1차 경로당을 방문, 스마트 경로당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단계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심폐소생술 교육 활동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스마트경로당이 확산되면 이웃 경로당들끼리 더욱 활발히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다”며 “이러한 모습은 행복한 마을과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원주/남궁란 시니어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