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들, 2차 공개서한..."민희진 해임은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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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팬 1만1천여 명이 하이브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을 비판하는 2차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뉴진스 팬덤인 '버니즈' 1만 1,475명은 오늘(11일) 하이브에 민 전 대표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이들은 민 전 대표 해임은 횡포라며, 이로 인해 뉴진스의 후속 앨범 제작과 월드 투어 계획이 불투명해졌고, 그룹의 음악과 색깔이 훼손될 것 같다고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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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팬 1만1천여 명이 하이브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을 비판하는 2차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뉴진스 팬덤인 '버니즈' 1만 1,475명은 오늘(11일) 하이브에 민 전 대표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이들은 민 전 대표 해임은 횡포라며, 이로 인해 뉴진스의 후속 앨범 제작과 월드 투어 계획이 불투명해졌고, 그룹의 음악과 색깔이 훼손될 것 같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어 어도어 대표 교체 뒤 뉴진스 미공개 영상이 올라오던 유튜브 채널을 잃을 뻔했다면서, 현 경영진체제에서 팬들은 작은 변경도 불신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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