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정예인, 오늘(11일) 디지털 싱글 '댄스 위드 미' 발매
김진석 기자 2024. 9. 11. 11:53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러블리즈의 정예인이 새 음원을 발매한다.
11일 오후 6시 정예인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댄스 위드 미(Dance with me)'를 발매한다.
'댄스 위드 미'는 전상근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신예영 '우리 왜 헤어져야 해', 백지영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싶어' 등을 히트시킨 프로듀서 도코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이다. 정예인만의 독보적인 음색을 더욱 매력적으로 끌어낼 전망이다.
이와 함께 곡 전체를 관통하는 브라스 리듬과 풍성한 멜로디는 마치 화려한 파티장에서 연인이 함께 춤을 추는 듯한 느낌을 극대화시켜 설렘과 낭만을 더한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춤을 추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랑을 고백할 정예인의 다채로운 감정과 다양한 시각을 결합하여 '댄스 위드 미'를 완성했다.
한편, '댄스 위드 미'는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써브라임]
정예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