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류준열, 크리스탈과 무슨 사이…US오픈 테니스 경기 동반 관람

백지은 2024. 9. 11. 09: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류준열과 에프엑스 출신 크리스탈이 함께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류준열과 크리스탈이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유포돼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관람석에 앉아 결승전을 지켜봤다고. 주변에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영화 '스파이더맨'의 앤드류 가필드 등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류준열과 크리스탈의 만남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류준열은 최근 전 여자친구인 혜리와 한소희와의 환승연애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만큼,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류준열과 크리스탈은 행사 참여를 위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랄프 로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데, 이날 컬렉션쇼에 참석한 뒤 랄프 로렌이 후원하는 US 오픈 결승전 경기까지 관람하게 된 것이다.

류준열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계시록'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크리스탈은 tvN '플레이어2 : 꾼들의 전쟁'으로 팬들과 만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