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투자주의’에도 하이트론, 3일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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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론씨스템즈(하이트론)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하이트론 주가는 지난 9일부터 상한가를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하이트론을 이날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
주가 상승에 따라 하이트론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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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론씨스템즈(하이트론)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투자주의종목 지정에도 제약·바이오 사업 기대감을 꺾지 못했다.
하이트론 주식은 11일 오전 9시 3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2095원에 거래됐다. 이날 장이 열리자마자 주가가 29.96%(483원) 뛰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하이트론 주가는 지난 9일부터 상한가를 찍고 있다. 하이트론이 바이오기업 지피씨알 지분을 취득하고 해당 회사 연구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해서다. 하이트론이 폐쇄회로(CC)TV를 비롯한 보안 장비·서비스 사업에서 제약·바이오로 사업으로 분야를 확장할 수 있다고 본 투자자가 많았다.
한국거래소는 하이트론을 이날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 전날 공가가 5거래일 전 종가보다 60% 이상 올랐기 때문이다. 주가 상승에 따라 하이트론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할 가능성도 있다. 투자경고종목은 매매가 정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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