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진약품, 中에 1000억원 공급 계약…급등
김인경 2024. 9. 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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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003520)이 11일 장 초반 급등세를 타고 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영진약품(003520)은 전 거래일보다 360원(16.00%) 오른 261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영진약품은 중국 원료의약품회사 중산벨링에 세파계 3세대 항생제인 세프카펜 세립 완제 의약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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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영진약품(003520)이 11일 장 초반 급등세를 타고 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영진약품(003520)은 전 거래일보다 360원(16.00%) 오른 261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영진약품은 중국 원료의약품회사 중산벨링에 세파계 3세대 항생제인 세프카펜 세립 완제 의약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영진약품은 국내에서 세프카펜 세립 완제를 제조하여 공급하고, 중산벨링은 중국내(마카오, 홍콩 제외) 마케팅, 유통, 판매를 담당한다. 계약기간은 중국 식약처 NMPA의 품목 허가 후 10년간이다.
세프카펜 세립의 중국 NMPA 허가가 완료되면 영진약품은 향후 10년간 1000억원 규모로 세프카펜 세립 완제를 공급하게 된다.
김인경 (5to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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