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녹색 물감 풀어놓은 듯한 강
윤주현 기자 2024. 9. 11. 09:06

(상파울루 로이터=뉴스1) 윤주현 기자 = 10일(현지시간) 상파울루의 핀헤이로스 강이 건조한 날씨와 가뭄으로 인한 녹조로 뒤덮여 있다. 남미 지역이 혹독한 가뭄에 신음하고 있는데 브라질 상파울루에선 녹조 현상까지 발생해 환경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20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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