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전에 포기는 없다...내년 여름 1410억 차세대 월클 DF 영입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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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노리고 있다.
2018년 여름 에버턴 유니폼을 입은 브랜스웨이트는 지난 시즌부터 팀의 주전 수비수로 뛰기 시작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브랜스웨이트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에버턴은 여름 이적시장 마감시한까지 브랜스웨이트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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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브랜스웨이트에 대한 제안이 2차례 거절당했음에도 그의 영입을 계속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브랜스웨이트는 향후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 차세대 수비수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195cm에 달하는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어 공중볼 경합 능력이 뛰어나다. 장신이지만 스피드도 빠르며 양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도 출중하다.
2018년 여름 에버턴 유니폼을 입은 브랜스웨이트는 지난 시즌부터 팀의 주전 수비수로 뛰기 시작했다. 그는 2023/24시즌 공식전 41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에버턴 수비진의 대들보로 활약했다. 에버턴은 브랜스웨이트 덕분에 EPL 잔류에 성공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브랜스웨이트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맨유는 처음에 3,500만 파운드(한화 약 616억 원)를 제안했지만 에버턴은 이를 거절했다. 이후 금액을 기본 4,500만 파운드, 옵션 500만 파운드까지 높였지만 또 퇴짜를 맞았다.
에버턴은 여름 이적시장 마감시한까지 브랜스웨이트를 지켜냈다. 이번 여름에는 실패했지만 맨유는 아직 브랜스웨이트를 포기하지 않았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에 의하면 맨유는 내년 여름 브랜스웨이트 계약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
맨유가 자신들의 바람을 이룰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의하면 에버턴은 브랜스웨이트의 몸값을 7,000만 파운드(한화 약 1,232억 원)에서 8,000만 파운드(한화 약 1,408억 원)로 책정했다. 계약기간도 2027년까지라 아직 3년이 남았다.


사진= United About/게티이미지코리아
- 맨유, 브랜스웨이트 영입 계속 추진 예정 (英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 이번 여름 두 차례 제안했지만 모두 거절
- 에버턴, 7000만 파운드에서 8000만 파운드 사이 금액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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