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IG넥스원, 증권가 “수주잔고 안정적” 호평에 강세

이용성 2024. 9. 10. 15: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IG넥스원(079550)이 장 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방산 기업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주잔고가 쌓여갈 것이라는 증권가 호평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해외수주도 좋지만, 국내 사업은 더욱 견조하다. 올해 4분기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2) 및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M-SAM3) 체계 개발을 수주할 예정"이라며 "가장 안정적으로 수주 잔고가 쌓여갈 기업"이라며 목표가는 24만3000원으로 유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LIG넥스원(079550)이 장 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방산 기업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주잔고가 쌓여갈 것이라는 증권가 호평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후 3시3분 현재 LIG넥스원은 전 거래일 대비 6.64% 오른 18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개발 진행 제품)은 미국 비궁, 루마니아 신궁, 말레이시아 해궁 등 다수이고, 이라크 천궁 이야기도 존재한다”며 “아이템도 많고 수출 논의 국가도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수주도 좋지만, 국내 사업은 더욱 견조하다. 올해 4분기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2) 및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M-SAM3) 체계 개발을 수주할 예정”이라며 “가장 안정적으로 수주 잔고가 쌓여갈 기업”이라며 목표가는 24만3000원으로 유지했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