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상륙 대비, 식료품 사는 지역 주민들
민경찬 2024. 9. 10. 10:48

[뉴올리언스=AP/뉴시스] 9일(현지시각) 미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식료품점에서 주민들이 허리케인 '프랜신'의 상륙에 대비해 식료품을 사고 있다. '프랜신'이 루이지애나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관측된 가운데 루이지애나 남동부 전역에 주의보가 발령됐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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