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OEM 산업 호황"…한국콜마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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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주문자위탁생산(OEM) 업체들이 상승 중이다.
10일 9시 40분 한국콜마(161890)는 전일 대비 5100원(7.10%) 오른 7만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현진 연구원은 "수요 대비 공급이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화장품 OEM 산업은 호황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주요 OEM 업체로 꼽히는 코리아나화장품(027050)(1.12%), 코스맥스(192820)(1.03%) 등도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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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국내 화장품 주문자위탁생산(OEM) 업체들이 상승 중이다.
10일 9시 40분 한국콜마(161890)는 전일 대비 5100원(7.10%) 오른 7만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7만 8100원까지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한국콜마의 3분기 호실적을 전망하며 목표가를 10만 7000원으로 12.63% 상향했다.
박현진 연구원은 "수요 대비 공급이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화장품 OEM 산업은 호황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주요 OEM 업체로 꼽히는 코리아나화장품(027050)(1.12%), 코스맥스(192820)(1.03%) 등도 상승 중이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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