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TS트릴리온, 거래재개 첫날 4% 하락
강정아 기자 2024. 9. 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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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절차 개시 신청이 기각된 코스닥 상장사 TS트릴리온이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TS트릴리온은 시초가(375원) 대비 15원(4.00%) 내린 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TS트릴리온은 10% 넘게 내렸다가 낙폭을 줄였다.
전날 장 마감 후 TS트릴리온은 회생절차 개시신청 2심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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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절차 개시 신청이 기각된 코스닥 상장사 TS트릴리온이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TS트릴리온은 시초가(375원) 대비 15원(4.00%) 내린 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TS트릴리온은 10% 넘게 내렸다가 낙폭을 줄였다.
전날 장 마감 후 TS트릴리온은 회생절차 개시신청 2심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서울고등법원은 TS트릴리온이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현재 부채초과 또는 지급불능 상태이거나 그러한 상태가 생길 염려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고 달리 인정할 자료가 없다는 서울회생법원의 제1심 결정을 그대로 인용했다.
이에 이날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장기영 전 대표의 회생신청으로 거래가 정지된 지난 7월 2일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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