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김형규 아들 근황 공개…"키 183㎝, 파일럿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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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김형규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김윤아, 치과의사 김형규 부부가 일상을 선보인 가운데 만 17세 아들 민재도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
김윤아는 아침부터 뽀뽀와 함께 아들을 깨웠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키가 크네. 몇이냐?"라고 궁금해하자, 김윤아가 "183cm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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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윤아, 김형규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김윤아, 치과의사 김형규 부부가 일상을 선보인 가운데 만 17세 아들 민재도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
김윤아는 아침부터 뽀뽀와 함께 아들을 깨웠다. 그는 "이제 만 17세 된다. 성향은 저를 많이 닮았다. 저를 닮아 다행이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샀다. 특히 "현재 꿈은 파일럿이 되는 거다. 어릴 때부터 기계를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을 본 출연진이 키가 크다며 놀라워했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키가 크네. 몇이냐?"라고 궁금해하자, 김윤아가 "183cm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김윤아와 민재는 커플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요리했다. 다정한 모자의 모습이 놀라움을 준 것과 동시에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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