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괴리감 느껴, 뉴진스는 아니니까..난 방이동 독거노인" [짠한형]
허지형 기자 2024. 9. 9.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인성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조인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일찍 결혼하는 친구들의 딸, 자식들이 점점 크니까 조금 괴리감이 느껴진다. '유명한 친구다', '인성 삼촌 모르냐'고 하면 '누구냐'고 반응하는 자식들도 있다"며 "하지만 당연하다. 내가 뉴진스는 아니지 않나"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배우 조인성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조인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일찍 결혼하는 친구들의 딸, 자식들이 점점 크니까 조금 괴리감이 느껴진다. '유명한 친구다', '인성 삼촌 모르냐'고 하면 '누구냐'고 반응하는 자식들도 있다"며 "하지만 당연하다. 내가 뉴진스는 아니지 않나"고 말했다.

이어 "가끔 '누구 콘서트 구할 수 있냐'고 나한테 물어보면 정말 미안한데 모른다. 나는 방이동 독거노인이다. 제가 임영웅은 티켓은 못 구하지 않냐. 구할 수 없지 않냐. 그런 효도는 못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만약에 진짜 어머님이 임영웅 티켓 구하고 싶다고 하면 말해라. 몰래 들어가는 개구멍 잘 안다. 나는 공연장 관계자들은 잘 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무,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실신 - 스타뉴스
- 사강, 남편상 비보 후 근황 "슬퍼할 겨를 없이.." - 스타뉴스
- "정재용, 돈이 새는 관상..73세 돼야 아빠 노릇" - 스타뉴스
- 계곡 데이트에 커플템까지?..정건주, 럽스타그램 의혹 - 스타뉴스
- 정주리 다섯째 임신, 남편 반응이.."이제는 집에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전세계 홀린 '버건디 LP' 美·佛 연속 품절 | 스타뉴스
- '진 친구♥' 이연복, BTS 광화문 공연 인증 "정말 멋있다..韓 역사에 남을 것" | 스타뉴스
- 'BTS 컴백 라이브' 30분 前, 넷플릭스 채팅창도 '활활'..7000명 아미 모였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BTS 컴백 라이브' 방탄소년단, 광화문 인파에 '깜짝' "우리가 마침내 여기 왔어요!" "보고 싶었어
- 'BTS 컴백 라이브' 지민·정국 "여러분 춥지 않아요?" "감기 걸리면 안 돼" 9도 날씨에 '아미'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