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2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안희정 기자 2024. 9. 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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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약 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9일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가 지난 6일 주당 16만원에 자사주 1천244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입으로 최 대표의 보유 자사주 수는 총 5천718주로 늘었다.
네이버 측은 "책임 경영 의지 강화와 주주 가치 제고 일환으로 매년 자사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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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자사주 수 총 5천718주
최수연 네이버 대표(사진=네이버 컨콜)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약 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책임 경영의 의지다.
9일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가 지난 6일 주당 16만원에 자사주 1천244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총 매입단가는 1억9천904만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대표의 보유 자사주 수는 총 5천718주로 늘었다.
네이버 측은 "책임 경영 의지 강화와 주주 가치 제고 일환으로 매년 자사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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