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 상록문화제 기간 중 차량 무상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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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지회장 김명식)이 상록문화제 행사기간인 지난 6-8일 당진시의회 주차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했다.
당진시지회 지회원 70여명과 카컴 당진시지회 30명, 신성대자동차학과 30여명은 전용진단기를 이용해 엔진점검, 각종 오일류, 냉각수(보충), 브레이크,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공기업, 각종 밸트류, 전조등 및 동화장치, 에어컨, 와이퍼 교체 등을 점검표 근거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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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지회장 김명식)이 상록문화제 행사기간인 지난 6-8일 당진시의회 주차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했다.
당진시지회 지회원 70여명과 카컴 당진시지회 30명, 신성대자동차학과 30여명은 전용진단기를 이용해 엔진점검, 각종 오일류, 냉각수(보충), 브레이크,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공기업, 각종 밸트류, 전조등 및 동화장치, 에어컨, 와이퍼 교체 등을 점검표 근거로 진행했다.
특히, 고가의 진단기로 국산차 및 수입차까지 점검하며, 교체가 필요한 윈도우와이퍼, 전구류(일부) 등은 무상교환, 보충이 필요한 오일류는 무상 보충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명식 지회장은 "당진시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봉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매년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남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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