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60대에도 풍성한 헤어 “타고난 것 아냐, 두피관리 해야”(매거진준금)

박수인 2024. 9. 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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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두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상 속 헤어샵을 찾은 박준금은 "내가 샴푸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까 제일 중요한 게 사실은 두피관리다. (두피에) 각질이 있으면 건강한 모발이 자라날 수도 없고 모발 탈락이 일어나기 때문에 두피 자극을 주는 게 좋다. (머리를) 감는 게 중요하고 그다음 얼만큼 잘 씻어내느냐가 되게 중요하다. 미온수보다는 조금 더 차가운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는 게 정말 좋은 머리 감기 습관인 것 같다. 근데 우리 나이 정도 되니까 머리를 잘 관리했냐 안 했냐에 따라서 10년이 차이 나 보인다. 헤어가 정말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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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박준금 Magazine JUNGUM’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준금이 두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두피관리 20대 초반부터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헤어샵을 찾은 박준금은 "내가 샴푸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까 제일 중요한 게 사실은 두피관리다. (두피에) 각질이 있으면 건강한 모발이 자라날 수도 없고 모발 탈락이 일어나기 때문에 두피 자극을 주는 게 좋다. (머리를) 감는 게 중요하고 그다음 얼만큼 잘 씻어내느냐가 되게 중요하다. 미온수보다는 조금 더 차가운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는 게 정말 좋은 머리 감기 습관인 것 같다. 근데 우리 나이 정도 되니까 머리를 잘 관리했냐 안 했냐에 따라서 10년이 차이 나 보인다. 헤어가 정말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진짜 빨래하듯이 머리감는다. 감는 것도 열정적으로 하지만 닦아내는 것도 그거 이상 많이 헹군다. 나는 타고났다고 얘기할 수 없는 게 내가 그만큼 관리를 했지 않나. 우리 또래를 만나면 너무 슬퍼지는 게 가르마가 없어진다. 그러기 전에 미리 미리 두피 관리하셔서 가르마 벌어지는 거 많이 막아야 한다"며 "보면은 피부관리도 그렇고 헤어관리도 그렇고 정말 부지런하고 그만큼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 안 그러고 그냥 방치해두면 어차피 잘못될 수밖에 없는 거다. 피부도 상하고 머릿결도 나빠지고"라며 관리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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