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뉴진스 늘 겸손하고 착해, 내일 더 밝게 빛나길”

이해정 2024. 9. 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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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그룹 뉴진스를 지원사격했다.

전현무는 9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올해의 아티스트 뉴진스. 올해의 럭키스트 무진스. 축하해 늘 겸손하고 착한 모습 응원해. 오늘보다 내일 더 밝게 빛나길"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가요 시상식 MC를 맡은 전현무와 출연자이자 수상자 뉴진스 멤버들의 인증샷이 담겼다.

밝고 화사한 뉴진스와 익살스러운 무진스 전현무의 조화가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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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민지, 하니, 전현무, 해린, 혜인, 다니엘(사진=전현무 소셜미디어)
왼쪽부터 민지, 하니, 전현무, 해린, 혜인, 다니엘(사진=전현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전현무가 그룹 뉴진스를 지원사격했다.

전현무는 9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올해의 아티스트 뉴진스. 올해의 럭키스트 무진스. 축하해 늘 겸손하고 착한 모습 응원해. 오늘보다 내일 더 밝게 빛나길"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가요 시상식 MC를 맡은 전현무와 출연자이자 수상자 뉴진스 멤버들의 인증샷이 담겼다. 멤버들은 양팔을 펼쳐 전현무를 가리키고 있고, 중앙에 선 전현무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밝고 화사한 뉴진스와 익살스러운 무진스 전현무의 조화가 신선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환호 댓글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병재는 "용서 못해"라는 질투 어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지난 8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에서 '월드와이드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월드 베스트 퍼포머' '올해의 아티스트' '무신사 인기상' 등 총 4개의 트로피를 안았다. 뉴진스는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저희의 음악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수상의 영광을 팬들에게 돌렸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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