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정신머리 아예 없어” 김종국 쓴소리에 당황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4. 9. 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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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이 지예은의 불륜녀 연기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앞서 지예은은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장나라(차은경 역)와 남지현(한유리 역)의 의뢰인이자 진상 불륜녀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신의 연기를 본 멤버들의 감상평에 지예은은 "대가리 꽃밭 같은 느낌을 주문해서 그렇게 연기한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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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지예은의 불륜녀 연기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9월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수유동 삼남매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를 필두로 수유동 속 숨겨진 행운을 찾는 '수유 캐치 럭키'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김종국은 "주말에 본가 갔는데 어머니가 보는 드라마에서 정신머리 아예 없는 애로 나오더라"며 지예은의 드라마 카메오 출연을 언급했다.

앞서 지예은은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장나라(차은경 역)와 남지현(한유리 역)의 의뢰인이자 진상 불륜녀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신의 연기를 본 멤버들의 감상평에 지예은은 "대가리 꽃밭 같은 느낌을 주문해서 그렇게 연기한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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