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도 베테랑' 정해인, 청담동 빌라 시세 차익 최소 28억원...평당 1억 육박

금윤호 기자 2024. 9. 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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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인 배우 정해인이 부동산 투자에서도 '베테랑'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이근 진흥빌라를 재건축한 어퍼하우스 청담 2차의 분양가도 전용 82.7평 83억 원 이상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부동산 관계자는 "정해인의 빌라 역시 평당 1억 원에 거래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6년간 시세차익이 최소 28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산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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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인 배우 정해인이 부동산 투자에서도 '베테랑'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정해인은 지난 2018년 9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효성빌라 한 채를 44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복층형 구조로 바닥층 212.80㎡, 복층 27.85㎡로 전체 전용 면적 72.8평이다.

7호선 청담역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빌라는 완공된지 40년 된 노후 주택이지만, 대지면적이 71.48평으로 투자 가치가 높은 매물로 평가된다. 역세권과 청담공원과 인접해 거주 환경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 시세를 살펴보면 해당 빌라 전용 70평 매물이 2022년 2월 70억 원에 거래됐다. 이근 진흥빌라를 재건축한 어퍼하우스 청담 2차의 분양가도 전용 82.7평 83억 원 이상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부동산 관계자는 "정해인의 빌라 역시 평당 1억 원에 거래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6년간 시세차익이 최소 28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산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정해인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출연 중이며, 오는 13일에는 영화 '베테랑2'가 개봉 예정이다.

 

사진=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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