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건드렸다” 나나, 성추문 고소 후 노브라 패션 근황

이해정 2024. 9. 8.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성추문을 퍼뜨린 유튜버를 고소한 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9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 스니커즈를 신고 캐주얼룩을 소화한 모습이다.

앞서 나나는 최근 자신에 대해 악의적인 성추문을 퍼뜨린 사이버 렉카 유튜버 구제역 등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성추문을 퍼뜨린 유튜버를 고소한 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9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 스니커즈를 신고 캐주얼룩을 소화한 모습이다. 볼캡을 뒤집어 쓰고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해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특히 나나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당당한 노브라 패션을 자신만의 색으로 승화시켜 눈길을 끈다.

앞서 나나는 최근 자신에 대해 악의적인 성추문을 퍼뜨린 사이버 렉카 유튜버 구제역 등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나나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거다. 그로 인한 악플러들 또한 마찬가지다. 자극적인 이슈 거리로 저를 선택하셨다면 아주 잘못된 선택이라는 거 직접 보여드리겠다. 구제역? 누군데. 저를 아시나? 잘못 건드렸다"고 강경 대응에 나섰다.

지난 2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 출발을 예고한 나나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다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을 그린 첩보 액션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