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뱃살 굴욕 착시 깜짝이야 "여름아 잘 가"
오세진 2024. 9. 7. 1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7일 설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름 안녕 잘 가"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니트 조끼를 입은 설현은 긴 퍼머 머리를 쓸어 올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설현은 상그러운 초록빛이 펼쳐진 뜰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7일 설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름 안녕 잘 가"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니트 조끼를 입은 설현은 긴 퍼머 머리를 쓸어 올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독 가느다란 허리 때문에 벨트로 고정한 바지 때문인지 뱃살이 살짝 접히는 듯한 착시 현상이 일어나기도 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또한 설현은 상그러운 초록빛이 펼쳐진 뜰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사랑스럽다", "화보 같다", "단순한 듯하면서도 옷 되게 잘 입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차기작으로 동명 웹툰 원작인 드라마 '조명가게'를 선택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설현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확보 '어부지리'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