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90미터 충북도청 물들인 미디어파사드 빛의 향연!

조상우 2024. 9. 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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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본관을 첨단 디지털 미디어 기술로 장식한 '충북도청 미디어파사드 전시'가 7일 마지막 연출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8월30일 시작한 이번 미디어파사드 전시는 가로 90미터, 세로 20미터에 달하는 충북도청 본관을 스크린 삼아 충북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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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본관을 첨단 디지털 미디어 기술로 장식한 '충북도청 미디어파사드 전시'가 7일 마지막 연출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문화의 바다 충북, 빛의 항로를 열다'가 주제인 이번 미디어파사드 전시는 청주 구도심을 거대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충북도청이 그 중심 역할을 하겠다는 김영환 지사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8월30일 시작한 이번 미디어파사드 전시는 가로 90미터, 세로 20미터에 달하는 충북도청 본관을 스크린 삼아 충북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충북지역 대학의 디자인 전공 학생 50여 명으로 구성된 '충청북도 청년브랜드참여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다만 인근 주민들의 소음 민원이 제기되면서 일부 축소 운영됐습니다.

#충청 #충북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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