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김혜윤, 커플룩?…설레는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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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팀의 단체 사진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연출을 맡은 윤종호 감독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선업튀' 배우, 작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과 김혜윤 외에도 송건희, 허형규, 송지호, 서혜원 등 배우와 각본의 이시은 작가 등 스태프들도 함께 모여있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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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팀의 단체 사진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연출을 맡은 윤종호 감독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선업튀' 배우, 작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윤종호 감독은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항상 애정하고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며 "다들 바쁘겠지만 시간 맞춰 좋은 추억 또 만들어보자구~~"라며 '선업튀' 식구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과 김혜윤 외에도 송건희, 허형규, 송지호, 서혜원 등 배우와 각본의 이시은 작가 등 스태프들도 함께 모여있어 있다. 윤 감독이 "추억의 사진들.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옛날 사진 같구만"이라고 덧붙여 종영 후 비교적 최근으로 짐작게 한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선업튀'는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했으며, 화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선친자'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을 만큼 많은 화제를 불러온 작품이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선업튀'가 6주 연속 1위를 기록 한 국가만 109개국에 달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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