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아내·두 딸 공개 "셋이 자매 같네요"

전재경 기자 2024. 9. 7.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야구선수 박찬호(51)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박찬호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와 두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찬호는 두 딸을 향해 "이 녀석들의 성장 속도는 아버지의 강속구 같다. 애린이는 18세 소녀가 되고 세린이는 Sweet16이 되었어요. 생일 축하해 딸들"이라고 말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찬호의 두 딸과 아내 모습. (사진= ) 2024.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야구선수 박찬호(51)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박찬호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와 두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찬호는 두 딸을 향해 "이 녀석들의 성장 속도는 아버지의 강속구 같다. 애린이는 18세 소녀가 되고 세린이는 Sweet16이 되었어요. 생일 축하해 딸들"이라고 말했다.

또 "아이들은 커가고 애들 엄마는 젊어지고 셋이 키도 같은 자매 같네요. 생일 축하해 애린아! 생일 축하해 세린아!라고 덧붙였다.

박찬호는 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005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박찬호. (사진=박찬호 인스타그램 캡처) 2024.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