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었다" 베리굿 조현, 이상형 남친과 결별…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돌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조현은 이날 공개된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서 "인생은 독고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현은 '얼굴이 반쪽이 됐다. 헤어졌냐'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코로나 때 잘 안 풀렸다. 회사를 옮기고 열애설이 났는데 좋으면서도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조현은 지난해 11월 사업가 남성과 열애설을 인정,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돌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조현은 이날 공개된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서 "인생은 독고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현은 '얼굴이 반쪽이 됐다. 헤어졌냐'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코로나 때 잘 안 풀렸다. 회사를 옮기고 열애설이 났는데 좋으면서도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저번에 이상형으로 뇌를 본다고 했는데, 그분이 굉장히 뛰어났다. 뇌가 섹시했다"며 "지금은 헤어졌다. 첫사랑이었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를 묻는 말에는 "동화 속에서 서로 갇혀있는 듯한 느낌의 사랑을 펼쳤다가 접었다. 그분도 바쁘시고 각자 갈 길 가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뒤에서 응원하겠다고 했다. 그분은 일과 사랑했는데, 나도 일과 사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은 지난해 11월 사업가 남성과 열애설을 인정,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조현은 그해 초여름쯤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남자친구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선정 '아시아 30세 이하 기업인 30인'에 이름을 올린 적 있는 기업인으로 전해졌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분위기 파악 좀"…김민재 SNS 몰려간 축구팬들 댓글 폭탄 - 머니투데이
- 하지원, 바이크에 깔리고 목뼈 골절까지…"진짜 죽을 뻔했다" - 머니투데이
- "국제 망신" 전현무, 어글리 코리안 됐다…요가 수련 중 '코골이' - 머니투데이
- 베리굿 조현, 사업가 남친과 결별…"이상형이었는데" 결별 이유는 - 머니투데이
- "저게 얼마나 독한데"…기안84, 안마의자 청소한다며 '맨손 락스칠' - 머니투데이
- "파업하면 모두 패배, 절박한 마음"..삼성 사장단까지 나섰지만 - 머니투데이
-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 머니투데이
- '반바지 아래' 욱일기 문신 드러내고 활보..."일본인? 그래도 문제" - 머니투데이
- "세금 더 내는 건 4050, 중년적금 왜 없나"...'연 19%' 청년적금에 발끈 - 머니투데이
- 가슴에 2발, 머리에 1발...총상 입고 숨진 일병, 그날 군대선 무슨 일이[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