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었다" 베리굿 조현, 이상형 남친과 결별…왜?

전형주 기자 2024. 9. 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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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조현은 이날 공개된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서 "인생은 독고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현은 '얼굴이 반쪽이 됐다. 헤어졌냐'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코로나 때 잘 안 풀렸다. 회사를 옮기고 열애설이 났는데 좋으면서도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조현은 지난해 11월 사업가 남성과 열애설을 인정,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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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 캡처


아이돌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조현은 이날 공개된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서 "인생은 독고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현은 '얼굴이 반쪽이 됐다. 헤어졌냐'는 MC 탁재훈의 질문에 "코로나 때 잘 안 풀렸다. 회사를 옮기고 열애설이 났는데 좋으면서도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저번에 이상형으로 뇌를 본다고 했는데, 그분이 굉장히 뛰어났다. 뇌가 섹시했다"며 "지금은 헤어졌다. 첫사랑이었다"고 밝혔다.

/사진=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 캡처


결별 이유를 묻는 말에는 "동화 속에서 서로 갇혀있는 듯한 느낌의 사랑을 펼쳤다가 접었다. 그분도 바쁘시고 각자 갈 길 가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뒤에서 응원하겠다고 했다. 그분은 일과 사랑했는데, 나도 일과 사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은 지난해 11월 사업가 남성과 열애설을 인정,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조현은 그해 초여름쯤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남자친구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선정 '아시아 30세 이하 기업인 30인'에 이름을 올린 적 있는 기업인으로 전해졌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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