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행사장에서 폭죽 사고‥17명 부상
고재민 jmin@mbc.co.kr 2024. 9. 6.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저녁 9시 반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열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폭죽 사고로 관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최 측 폭죽이 관객 쪽으로 날아가면서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9시 반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열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폭죽 사고로 관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7명이 다친 가운데 목 뒷쪽에 2도 화상을 입은 10대 여성과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은 40대 남성은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고, 나머지 부상자들은 경상으로 스스로 병원에 가 치료를 받거나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최 측 폭죽이 관객 쪽으로 날아가면서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재민 기자(jm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34547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사심의위 '불기소' 결론‥파장은?
- 기시다도 깜짝 놀란 '윤석열식 대일외교'‥지난 2년 손익 따져보니
- [단독] "용산 이전 공사계약 위법 있었다"‥퇴직 비서관 인사혁신처 통보
- 수십 년 전 기록까지 털렸다‥2차 피해 우려
- [현장검증] '응급실 잉여'된 공보의‥지역은 '의료공백' 아우성
- 대관람차 객실이 '빙글빙글'‥초강력 태풍 '야기'에 중 남부 비상
- "정몽규 나가!" 싸늘한 팬심‥실망감 더 키운 '홍명보호'
- "스타를 볼 수만 있다면‥" 53만 원 티켓도 매진
- '몽키하우스'로 불린 국가폭력 현장…마지막 성병관리소 철거 논란
- 10월부터 '배터리 인증제' 시행‥'BMS' 설치도 무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