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2' 정유미, 박서준에 플러팅? "너무 잘생겨...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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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가 박서준의 외모에 감탄했다.
그러자 정유미는 "여름에는 이런 옷 밖에 없다. 블랙보다는 화이트가 나을 것 같아서 입고 왔다"고 해명했다.
이어 정유미는 박서준을 향해 "너 잘생겨졌다. 얼굴 좋다. 방송으로만 보다가. 최근에 본 얼굴이 다 방송 얼굴이지 않나"라며 웃었다.
이에 정유미는 "너 지금 봤는데 너무 잘 생겼다. 잊고 있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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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정유미가 박서준의 외모에 감탄했다.
6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종무식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마지막 영업을 끝내고 4개월 후 종무식을 위해 서울 본사에 다시 모인 '서진 뚝배기' 직원들.
고민시와 박서준, 최우식이 차례로 등장, 샵을 다녀온 후 오랜만에 보는 배우 같은 직원들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정유미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며 웃었고, 최우식도 "공주님이 오셨다"며 했다.
이에 정유미는 "원래 서준이처럼 입고 오려고 했는데 옷이 없더라. 내꺼다"면서 최우식을 향해 "머리 왜 그러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최우식은 "누나는 머리 왜 그러냐. 왜 공주옷 입고 왔냐"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정유미는 "여름에는 이런 옷 밖에 없다. 블랙보다는 화이트가 나을 것 같아서 입고 왔다"고 해명했다.
이어 정유미는 박서준을 향해 "너 잘생겨졌다. 얼굴 좋다. 방송으로만 보다가. 최근에 본 얼굴이 다 방송 얼굴이지 않나"라며 웃었다. 당황한 박서준은 "그때는 맨날 썩어 있었다. 내가 봐도 내 얼굴이 너무 푸석푸석하더라"고 했다. 이에 정유미는 "너 지금 봤는데 너무 잘 생겼다. 잊고 있었다"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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