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화재로 자식 잃고 오열하는 케냐 여성
유세진 2024. 9. 6. 18:28

[니에리(케냐)=AP/뉴시스]17명이 죽고 13명이 중화상을 입은 케냐 니에리의 힐사이드 엔다라샤 초등학교의 화재 현장에서 케냐 적십자사 직원들과 친척들이 자식을 잃고 오열하는 한 여성을 위로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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