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남편과 사별 후 "슬픔에 갇혀 있을 거란 편견…잘살고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선미가 남편과 사별한 후 건강하게 슬픔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송선미는 "원하는 기사 헤드라인이 있냐"는 질문에 "6, 7년 전에 슬픈 일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7년 전 남편과 사별한 바 있다.
송선미는 1997년 드라마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하얀거탑', '오작교 형제들', '골든 타임' 등에 출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송선미가 남편과 사별한 후 건강하게 슬픔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낰낰'에는 웹 콘텐츠 '낰낰한 인터뷰' 25회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회차에는 송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송선미는 "원하는 기사 헤드라인이 있냐"는 질문에 "6, 7년 전에 슬픈 일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7년 전 남편과 사별한 바 있다.
이어 "그런 슬픈 일이 있으면 사람들이 '슬픈 공간에서 힘들게 살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그런데 저는 너무 잘살고 있다. 굉장히 건강하게 잘 지내왔고, 앞으로의 삶도 '내가 어떻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고 기대도 크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걸 표현할 수 있는 한 문장이 필요하다. 그걸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송선미는 1997년 드라마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하얀거탑', '오작교 형제들', '골든 타임'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06년 미술감독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7년 사별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지창욱 인성 논란' 딱 찍힌 이 장면…"사과" 소속사 대응도 폭소[영상] - 머니투데이
- ♥장정윤 임신중독→응급 출산…김승현 수척해진 얼굴로 '쩔쩔' - 머니투데이
- "지길 바라는 응원은 없다" 붉은악마 반박…김민재 뭐라고 했길래 - 머니투데이
- 정재용 "세금+건보료 '2억' 체납…통장 압류·내 명의 카드 없어" - 머니투데이
- "화장실서 라면 먹는 여직원, 탕비실 간식도 숨겨"…동료들은 난감 - 머니투데이
- "차은우 '200억 탈세' 단순 실수 아냐…거짓말 한 대가" 전문가 분석 - 머니투데이
- 이해찬 전 총리 운구, 27일 새벽 한국 온다…국가장 치러질까 - 머니투데이
- 삼전 개미들도 "부러워"...'오천피 간다' 외치고 288% 폭등한 종목 - 머니투데이
- "사고 났어, 나와봐요" 편의점 직원 불러내고…현금 털어간 20대 - 머니투데이
- '반박자' 빨랐다…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전격 '지명철회' 이유는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