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아내 미초바, 만삭에도 모델 포스…우아한 D라인 공개

김명미 2024. 9. 6.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빈지노 아내이자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미초바는 9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모 브랜드 론칭 포토콜에 참석한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한 빈지노 미초바 부부는 2022년 정식 부부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테파니 미초바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래퍼 빈지노 아내이자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미초바는 9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모 브랜드 론칭 포토콜에 참석한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 상의를 착용한 미초바는 우아한 D라인을 자랑하며 모델다운 포즈를 취하는 중. 예비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한 빈지노 미초바 부부는 2022년 정식 부부가 됐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