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수영복 위에 전종서 원피스 뺏어 입고 "나도 허리 얇아"

신영선 기자 2024. 9. 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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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 장윤주, 전종서가 호캉스를 즐겼다.

지난 4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전종서 호텔 먹방 그리고 대환장의 하룻밤 '언니가 그렇게 좋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장윤주와 전종서의 호텔 여행기가 담겼다.

여러 옷을 입어 보던 장윤주는 자신의 수영복 위에 전종서의 원피스를 입으려 했고 전종서는 "허리 뒤에 줄여놨다"고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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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윤쥬르'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찐친' 장윤주, 전종서가 호캉스를 즐겼다.

지난 4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전종서 호텔 먹방 그리고 대환장의 하룻밤 '언니가 그렇게 좋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장윤주와 전종서의 호텔 여행기가 담겼다. 

이날 정종서는 장윤주와 친해지게 된 계기에 대해 "내가 언니한테 이것저것 물어봤다. 언니가 다 알려주고, 소박함을 알게 됐다. 연예인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고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 언니가 좀 쿰쿰한 이상한 느낌이 있다. 꼬순내 나는 느낌이다. 강아지 꼬순내 중독되듯 매력적이다. 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기 분야에 정상을 찍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검소하지 싶다"고 칭찬했다.

유튜브 채널 '윤쥬르'

두 사람은 이어 수영장에 방문하기 위해 챙겨 온 옷을 풀고는 서로의 옷을 입어보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여러 옷을 입어 보던 장윤주는 자신의 수영복 위에 전종서의 원피스를 입으려 했고 전종서는 "허리 뒤에 줄여놨다"고 말렸다.

이에 장윤주는 "어 나도 허리 얇아"라며 아랑곳하지 않으며 전종서의 옷을 빼앗아 입고는 "이거 예쁘다. 역시 옷은 남의 옷을 입어야 한다"라며 만족해했다. 이어 두 사람은 수영장으로 가 여유롭게 휴식을 즐겼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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