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야구여신' 김민아 5년 전 이혼 뒤늦게 알려져…"성격 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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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원조 '야구여신'으로 유명한 스포츠 아나운서 김민아가 5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민아는 지난 2014년 결혼한 골프 관련 사업가와 2019년 이혼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아는 결혼 뒤에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중 지난 2022년부터 방송을 쉬면서 해외에서 생활했고, 올해 SPOTV 스포츠 아나운서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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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원조 '야구여신'으로 유명한 스포츠 아나운서 김민아가 5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민아는 지난 2014년 결혼한 골프 관련 사업가와 2019년 이혼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약 5년간의 결혼생활을 정리한 뒤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고 이혼 과정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아는 이날 해당 매체를 통해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며 "밝히지 않은 이유는 타이밍을 놓쳐서다. 일부러 숨긴 적은 없다. 사람들이 물어보지도 않았고, 일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민아는 결혼 뒤에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중 지난 2022년부터 방송을 쉬면서 해외에서 생활했고, 올해 SPOTV 스포츠 아나운서로 복귀했다.
1983년생인 김민아는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MBC ESPN(현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야구 관련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면서 1세대 '야구여신'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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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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