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 “父, 김대호처럼 리얼하게 방송해야 한다고” 비교에 서운“(라디오쇼)

박수인 2024. 9. 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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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민기가 아버지에게 듣기 싫은 잔소리를 언급했다.

9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명절에 듣기 싫은 말 베스트5'를 공개했다.

전민기는 "저희 아버지께서는 하다 하다 '방송을 박명수처럼 해라, 전현무처럼 해라'고 하신다. 핫한 스타들 보시면서 '방송은 저렇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신다. 정말 듣기 싫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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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전민기가 아버지에게 듣기 싫은 잔소리를 언급했다.

9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명절에 듣기 싫은 말 베스트5'를 공개했다.

전민기는 "저희 아버지께서는 하다 하다 '방송을 박명수처럼 해라, 전현무처럼 해라'고 하신다. 핫한 스타들 보시면서 '방송은 저렇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신다. 정말 듣기 싫다"고 토로했다.

이어 "요즘에는 제가 김대호 아나운서와 친한 걸 아니까 '방송은 저렇게 리얼로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 그러면 저도 '아버지가 박명수 형님인 게 차라리 낫겠다'고 하면 되나"라며 아버지의 비교에 서운함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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